인사말

일산 시민의 든든한 주치의, 호수병원이 당신의 건강과 움직임을 지킵니다.

진정한 회복은 검사 결과지가 아니라,
환자분이 되돌아갈 ‘원래의 자리’에서 완성됩니다.

병원장 김태진 · 김수현

병원 문을 두드리는 분들에게는 저마다 멈춰버린 소중한 순간들이 있습니다.
가뿐하게 걷던 산책길, 가족을 안아주던 두 팔, 매일 출근하던 직장까지.
병명은 같을지 몰라도, 통증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모습은 모두 다릅니다.

그렇기에 저희 의료진은 엑스레이를 보기 전
‘이 환자분이 잃어버린 일과는 무엇인지’ 환자분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입니다.
돌아가야 할 일상이 다르면 치료의 해답도 달라야 합니다.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바른 진료입니다.

병원장병원장 서명